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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맛집 5

괴정술집 고기에 솜씨를 더하다 삼겹살 구이에 맛있는 술한잔

안녕하세요 맛나용입니다. 오늘은 괴정에 있는 또 하나의 고기집을 알아볼텐데요. 재가 워낙 고기를 좋아하다보니까 지역마다의 고기집은 꼭 한 번씩은 들리는 것 같습니다. 뭐 한국인이라면 밥심도 있지만 요즘에는 고기심이겠죠? 고기를 안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좀 인기가 있는 고기집은 진짜 많은 사람들이 박자지껄 웃고 떠들면서 즐거운 술 한잔을 기울이고 있을텐데 말이죠.우선 여기는 상호명이 되게 길기는 한데 말이죠. 여기도 고기집 중에 하나의 프랜차이즈로 경남권에서 지역마다 있기는 하더라구요. 저는 이 때에는 하단이나 사하구 쪽에 일을 하고 있다보니까 한 번 지인과 함께 들린 곳이기도 하거든요. 워낙 긴 상호명 덕택에 바로 기억에 남는 곳이기도 하구요.  우선 고기집입니다. 고기집을 가면은 저는 토봉 고기의..

부산 괴정 술집 우마이찬 일본 이자까야 맛있는 꼬지구이에 맥주 한잔

안녕하세요 맛나용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구평동 쪽에 있었을 때 가보았던 술집 우마이찬입니다. 우선 괴정에서에는 이자까야 술집이 잘 없어서 딱 여기가 로컬 술집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처음 입구를 딱 볼 때에 정갈하면서도 깔끔함이 바로 느껴지고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투박한 의자와 테이블이 진짜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에도 야키토리라고 할 수가 있는 집이기도 하구요. 다양한 종류의 재료를 이용해서 꼬지구이를 해주는데요. 1차로 와도 좋고 2차에 가볍게 맥주와 하이볼로 해서 먹기가 참 좋았습니다.메뉴를 보면 예전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요리들이 있는데요. 이 날에는 진짜 가볍게 먹기 위한 꼬지세트를 주문을 했습니다. 예전에 재가 대학생 이었을 때에는 이런 꼬치구이를 해주는 술집이 유행..

부산 괴정 고기집 아궁이 연탄구이 삼겹살에 소주한잔 술집

안녕하세요 맛나용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괴정에서 일했을 때 가보았던 고기집을 한 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괴정에 있었을 때에는 재가 또 다른 일을 하고 있던지라 구평동에서 빠져나오면 제일 핫한 곳이 괴정시장과 함께 어우러지는 괴정역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기에서 제법 오래된 고기집이 있습니다. 그래서 갈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요. 바로 아궁이 연탄구이라고 해서 제주고기를 파는 곳이기도 하죠.기본적으로 두툼한 삼겹살이라고 해야할까요? 제주 오겹살이라고 보시면 될듯한 엄청난 두께감을 자랑하는데요. 거기에다가 여기에서만 직접 판매를 하는 김치가 있어서 나름 다른 집에서 먹는 반찬들보다 는 집반찬같은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저가형 고기집에 가보면 확연하게 비쥬얼이 차이가 나는데요. 파무..

부산 괴정 맛집 향촌돼지국밥 오래된 로컬 따뜻한 국밥

안녕하세요 맛나용입니다. 오늘은 부산 괴정동에 위치한 맛있는 로컬맛집을 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여기는 아는 지인 때문에 알게 된 곳이기도 한데요. 주위에 많은 가게나 술집들이 바뀌고 변해도 절대로 바뀌지 않는 곳이죠. 오래된 로컬맛집이기도 해서 오시는 분들은 항상 여기에서 뜨끈뜨끈한 한끼 식사를 맛있게 하고 가시곤 합니다.간판만 봐도 옛스러운 느낌이 물씬 느껴지죠? 오래되고 투박한 간판이지만은 그만큼 세월이 흘러 아직까지도 부산 괴정에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저도 가끔씩 여기에서 먹곤 하는데요. 뭔가 돼지국밥이 되게 깔끔하고 담백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맛에 재가 여기를 방문하는 것 같네요.지금은 또 가격이 어떻게 될련지 모르지만 1~2년전만해도 저정도 가격이었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부산 괴정 맛집 일본식가정식 깔끔한 일본라멘과 돈까스카레

안녕하세요 맛나용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재가 방문했던 곳으로 오사카라는 밥집을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저녁에 이자카야로 해서 술집으로도 운영을 했다고 하나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낮에는 워낙 손님들이 많아서 재가 갔을 때에는 겨우 자리에 앉을 수가 있었어요. 우선 오사카라는 곳이 또 알려지게 되는 것이 일본인이 운영하시는 곳이다보니까 좀 더 가보고 싶고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에는 바쁘기도 하고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가보지는 못하지만 나름 추억이 있는 곳이랄까요.밥집 가게의 이름도 말그대로 오사카라고 적혀있는데요. 겉에서 보면은 잘 모를 수도 있고 한 그런 분위기이지만은 막상 들어가보면은요. 시끌벅적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나면은 술한잔에 뒤김 간단하게 먹고 싶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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